[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영이 2살 아들에게 서운했던 이유를 밝혀 화제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맘맘맘맘멈맘마 종일 수도 없이 외치면서 왜 안겨 있으려 하지 않는거뉘.. 엄마 너무 서운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영은 아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피해 요리조리 돌아다니는 아들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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