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이혼 후 송혜교 열애설에 대한 중국 보도가 새삼 화제다.
중국 시나 연예 등 현지 매체들은 송혜교의 과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한 매체는 “남신(男神) 콜렉터 송혜교가 또 한 번 열애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배우 송혜교를 둘러싼 풍문을 다룬 바 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송혜교와 유아인이 인스타그램에 절친해보이는 사진을 계속해서 올리면서 열애설이 났다. 그러나 송혜교와 유아인은 현재 같은 소속사로 작은 규모의 소속사이기 때문에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기 때문에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