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소이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두 딸과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6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날!!!!!!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교진, 소이현은 두 딸을 데리고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들 가족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돌고래 튜브를 타고 있는 첫째딸 하은이는 180cm 아빠, 170cm 엄마를 쏙 빼닮은 듯 길쭉한 다리길이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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