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딸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손태영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mothers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둘째 딸 리호에게 받은 그림과 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리호는 손재주가 야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권상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