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지가 미국에서의 화려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7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퍼스트 클래스를 타고 이동한 미국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박은지는 출산 후 피나는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예전의 미모를 회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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