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지난 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김태리 배우의 또 다른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김태리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 후 트로피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장꾸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리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또 김태리는 최근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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