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레게머리에 비니를 쓰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과한 볼터치로도 사랑스러운 요정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연의 정규 3집 'INVU'는 지난 2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됐으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2019년 10월 발매된 정규 2집 'Purpose'(퍼포즈)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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