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힐튼이 정밀 초음파 보러 한 달 만에 병원~~ 어찌나 수월하게 보여주는지~ 엄마 아빠 닮아 입술이 두툼쓰~~"라고 했다.
이어 "힐튼이 아부지는 보는내내 웃음을 못참고 힐튼이는 한시도 손을 가만 두지 않고 줬다폈다 반복. 잼잼이 스킬 스스로 획득!!! mbti 확실히 E로 시작할거 같다!! 미달이 처럼 인싸인 딸이 될 것 같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의 딸은 도톰한 입술을 보여준다. 김영희의 딸은 벌써부터 귀여워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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