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이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눙물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카드를 준비한 소이현 첫째 딸 하은이의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하은이가 자필로 작성한 카드에는 부모를 향한 고마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소이현은 손하트 포즈로 화답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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