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무대에 오르기 전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복이 되어버렸네~~너~~~무 편하고 이뿐바지 #잇츠홈쑈핑주식회사 #대학로 #굿씨어터 매주 목금토 공연입니다~~~많이들 오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함께 무대를 하는 동료들과 몸빼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할 날이 점점 다가오는데도 무대 위에 서는 것이 여전히 행복한 예비맘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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