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전했다.
8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parents' day. 나의 존재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어버이날을 맞아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서하얀은 여배우 못지않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앞서 서하얀은 운전 중 셀카를 찍는가 하면 조수석과 뒷자리에 앉은 아들들이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사실에 사과했다. 이후 5월 3일, 11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했다.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은 서하얀 씨와 아들 둘을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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