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수진이 5살 아들이 입원을 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화제다.
9일 오후 배동성의 딸이자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들 이제 아프지 말자 #첫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이 병원에서 링거를 단 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배수진은 일주일 전 아들이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배수진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를 그린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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