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과 나무, 그리고 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주의 꽃 가게에서 꽃을 구경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효민은 분홍색 꽃 한 다발을 손에 들고 향기를 맡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효민은 호주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그의 스타일링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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