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다. 비현실적인 비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예슬은 최근 미국 관광 중 무개념 인증샷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가이드를 동반한 하이킹 도중 이뤄졌으며 금지된 행동이 아니었을 것이라 해명했다. 실제로 엔텔로프 캐니언 코스를 가는 여행사들도 이런 사진들을 홍보용으로 내걸고 있다고. 논란에서 벗어난 한예슬은 홀가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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