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최고기가 딸을 위해 밤새 레고를 조립했다.
9일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솔잎이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고기는 영상과 함께 "내일의 솔잎이를 위해♥ 너의 기쁜 웃음을 보려고 반나절 고생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최고기의 딸 솔잎이는 신비아파트를 보고 신난 듯 갖고 놀고 있다. 최고기는 밤새 조립한 레고를 보고 좋아하는 솔잎이를 보고 아빠로서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후 한차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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