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소희가 뼈밖에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오후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소희의 화보 컷들인 듯 보인다. 한소희는 브라톱을 입고 청재킷을 살짝 걸친 모습. 움푹 파인 쇄골부터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노출이 돼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소희의 아랫배쪽에 있는 타투 또한 인상적이다. 세련된 한소희의 비주얼과 잘 어우러진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에 출연했다.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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