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영이 박군의 사랑을 인증했다.
지난 9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밥이 담겨 있다. 포장해 집으로 가져온 듯 보인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맛있었다고 퇴근길에 사오심~ 넘 맛있어서 이 시간에 다 먹어버렸.."이라는 글을 남겼다. 박군이 한영을 위해 사온 김밥인 것.
맛있는 음식을 보고는 아내가 생각나 이를 사온 박군, 그리고 남편의 정성에 고마워하흔 한영의 모습은 신혼답게 달달하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달 2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박군과 한영은 올해 초 열애를 인정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8cm의 키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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