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운동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 가수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to 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여 본다. 나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고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팬들도 그녀의 열정에 응원글을 보내고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사기와 국내 도박 혐의의 경우는 무혐의 처분 받았다. 이후 3억 4000만원대의 도박 자금을 갚지 못해 대여금 반환 소송에 피소되기도 했으나, 이는 2020년 합의로 마무리됐다.
또 슈는 도박 논란 4년 만에 복귀했으나, 최근 복귀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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