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시완이 윤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 selfi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임시완,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임시완은 윤아와 찍은 셀카를 공유한 가운데 예전보다는 셀카 실력이 늘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둘다 서로 셀카 안찍겠다고"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하지만 추가로 공개된 두 사람이 셀카를 찍는 순간을 살펴보면 다른 누군가가 셀카 각도를 잡아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한재림 감독의 신작인 영화 '비상선언'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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