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우아한 섹시미를 뽐냈다.
10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희 몇 달 전 맛있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끈으로 된 민소매 원피스는 그녀의 볼륨감을 돋보이게 해준다. 초미니 기장 또한 강민경의 각선미를 드러낸다.
하얀 피부는 그녀의 청순 섹시미를 제대로 보여준다. 팬들 또한 그런 강민경의 자태에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오는 16일 새 미니앨범 ‘Season Note (시즌 노트)’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 이후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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