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경림이 우아한 블랙 원피스 자태를 자랑했다.
10일 오후 방송인 박경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림은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진행을 보고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박경림은 소멸할 것처럼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박경림의 날씬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7kg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한층 미모에 물이 오른 듯한 근황이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1998년 KBS 2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는 영화,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에서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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