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톤(VICTON)이 미니 7집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Chaos(카오스)’의 콘텐츠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빅톤은 오는 31일 ‘Chaos’ 발매 전까지 트랙리스트, 무드 필름,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전 열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계획이다.

‘Chaos’는 시간을 활용한 탈출과 추적의 이야기를 담은 전작 ‘Chronograph(크로노그래프)’의 스토리를 이어 스스로 주체가 되지 못한 채 결정돼 있는 미래를 살아가는 혼돈과 혼란의 스토리를 담아낸 앨범이다.

한편 빅톤 미니 7집 ‘Chaos’는 5월 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늘(9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IST엔터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