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영이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서워요~? #오랫만의똥머리 #머리를위로묶어서 #눈꼬리도위로올라감 #노랭이드레스 #곧공개하께여 #한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한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글래머러스한 원조 몸짱 한영의 자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달 2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박군과 한영은 올해 초 열애를 인정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8cm의 키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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