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이 판박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음이가 맛나게 먹을수 있다면…대기가 하나도 안힘들…#면치기#맛집#웨이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이 아들 하음 군과 맛집 탐방 중이다. 웨이팅이 힘들어도 잘 먹는 아들만 보면 힘이 나는 슈퍼맨 아빠 길이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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