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너무 좋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 중인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수영은 순백의 크롭티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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