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가인이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사화를 부탁했다.
10일 오후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악 문화제 개최 소식을 전했다.
그는 국악교육 정상화를 위해 개최하는 국악 문화제 포스터를 게재하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송가인은 "여러분 !!!!!! 저의 부탁 한번 들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참여가 우리 국악에 큰 힘이 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함께 남기기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 우리것,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우리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 이런 말도 안되는 사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게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부디 많은 분들께서 이 중요한 일을 관심있게 들여다봐주세요. 널리 널리 공유해주시고 많은 참석부탁드리겠습니다 !"라며 "우리 기자님들께 처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온 국민이 다 알수있게 많은 기사화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이 기사를 부탁할 정도로 국악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가인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9시 네이버 나우(NOW.)에서 방송한 '송가인과 함께 하는 어버이날 특집-5월의 연가'에 출연했다. 또 4월 21일 오후 6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연가'는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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