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채아가 필라테스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필라테스 학원을 찾은 모습이다. 핫핑크 티셔츠를 입은 한채아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필라테스로 몸매, 건강 관리를 하는 한채아는 40대 믿기지 않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 중이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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