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최화정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화정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화정은 사진과 함께 "꾸꾸꾸 매력의 세 분. 꾸며도 꾸미지 않아도 꾸민 것 같은 매력?ㅎ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화정은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과 헬로비너스 출신 송주희와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화정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또 최화정은 6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화정은 26세 미연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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