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10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장원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결혼하면 5월은 정말 바쁘다던 이야기가 처음 실감이 났던 지난 몇 주. 방송에 합주에 작업에 연습에 편곡에 가정까지 돌보느라 바쁜 새내기 가장"이라고 했다.
이어 "새벽까지 합주하고 두시간 만에 새벽 비행기로 떠나야 하는 바쁜 스케줄에도 일 할수있고 공연할 수 있어 너무 설레고 기쁘다고 웃으며 말하던 착한 남편ㅠㅠ 이제 모든 준비 마치고 본격적으로 바빠지는 장.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장원은 결혼 후 더 좋아진 얼굴로 눈길을 끈다. 이장원은 일과 가정을 모두 잡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지난해 11월 이장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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