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남편 병원을 위해 통 큰 구매를 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개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나의 첫 그림 #양종용작가님 #이끼. 우리 병원장님 방에 환자분들 잘 낫게 해주시고 환자 분들 몸도 마음도 부자 되시라고 멋찌게 걸어 놓았어요. 보시는 분들 몸도 마음도 부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자신이 구매한 그림을 남편이 운영 중인 한병 병원에 걸어 놓은 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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