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4weeks vs 35weeks 이제는 어엿한 만삭임산뷰. 하루 하루 다르게 배가 커지네요ㅋ 저와 조이 둘다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만삭의 임산부임에도 헬스 및 스트레칭을 하며 몸 관리를 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자기관리를 놓지 않는 이하늬가 대단하다. 또한 한주 차이에도 눈에 띄게 다른 배가 신기하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