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유니크한 주수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주차 썸머 #만삭아님주의 ㅋㅋㅋㅋ #8개월차 #주수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에 진한 파랑색 반팔, 노란색 반짝이는 재질의 치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양미라의 주수 사진이 담겨 있다. 200만원을 훌쩍 넘는 샤넬 샌들을 신은 멋쟁이 엄마다. 임신 중인 김영희는 "언니 완전 유니크해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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