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창 꽃이 좋은 나이ㅎ 오랜만에 촬영장에서~다같이 즐겨요 꽃의 계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꽃 앞에서 화려한 반지를 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그중에도 이하늬의 비주얼이 가장 화려하게 빛난다.
또한 이하늬는 출산을 코앞에 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