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넷째 아이 출산 순간을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2년 5월 4일, 주리네 넷째가 태어났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월 4일 정주리의 넷째 아이 출산 현장을 담고 있다. 정주리는 아기를 소중하게 품에 안으며 눈물을 흘렸고, "너무 감사하다"며 남편에게 "어때 우리 아이들이랑 닮았냐"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형들이랑 조금씩 닮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정주리는 자막을 통해 "아직은 손보다 작은 아기. 앞으로 잘 키우겠다"며 향후 육아 콘텐츠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지만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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