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과거 시절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숙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혜련 언니가 간직하던 사진 기억나 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나 이때 만 19세라서 단합대회 끝나고 선배들 동기들 다 나이트클럽 갔는데..나만 만 20세 안 되어서 튕김 #1995년 4월 어느날"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김숙이 만 19세일 때 선배 조혜련과 단합대회에서 찍은 것.

무엇보다 김숙은 지금의 센 캐릭터는 상상할 수 없이 순둥순둥하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숙은 현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상어', KBS Joy '국민 영수증', JTBC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