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주리가 3년 전 삼형제와 남편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새벽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년 전 사진이라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남편과 삼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셋째가 갓난아기 시절일 때 정주리의 남편은 셋째를 팔로 안은 채 잠들어있다. TV에 빠져 있는 두 형들은 인형처럼 귀엽다.

삼형제 육아만으로도 지쳐 쓰러졌던 정주리의 남편. 이제 4형제를 키우며 더 바빠질 이들 가족의 일상이 눈에 보인다. 더욱 단란할 이들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지만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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