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산 의자. 너희들 침대. 다 뜯어놔서 담요로 가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반려묘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만 반려묘들이 현재 살고있는 집의 의자와 침대를 뜯어놓은 듯 손담비는 웃픈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이들 커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으며, 결혼 전 동거 일상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