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엔 #롯데월드. 4월엔 #에버랜드 #즐거운시간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와 아들이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은 표정의 지연수와 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10일 공개된 '우리 이혼했어요2' 예고편에서는 지연수가 일라이에 "방 하나를 내줄 테니 같이 살래?"라는 말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져 재결합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한편 지연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중이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