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태교 여행 소감을 전했다.

배우 진태현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너무 푹 쉬었고 재활수영 걷기도 하고 몸도 많이 좋아졌음. 다음주부턴 움직일 수 있을 듯"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내와 베이비에게 큰 선물이 되었길 여수 여행 굿. 또 와야겠다 큰딸래미 델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수 태교여행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태현은 큰 딸과 또 와야겠다고 다짐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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