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봉 9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세대 불문 뜨거운 극찬을 담아낸 ‘대한민국 만장일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대한민국 만장일치 추천 영상’은 실관람객들이 영화를 보고 느낀 흥분과 설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먼저 “믿고 보는 마블”, “상상한 것 이상의 비주얼을 봤다”, “마블 팬이라면 절대 놓치면 안된다” 등 마블이 선사하는 역대급 비주얼과 ‘멀티버스’ 소재를 활용한 마블 세계관의 확장 등 작품이 지닌 매력에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샘 레이미 감독이 ‘멀티버스’라는 소재를 통해서 어떤 것들을 팬들한테 보여주고자 하는지 드러난다”, “심장 쫄리고 무서운데 재밌고 스릴 넘친다” 등 MCU의 대부이자 호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매력의 마블 작품이 탄생한 것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스트레인지마다 서로 다른 특성들을 잘 보여주는 뛰어난 연기”, “포텐이 터졌다”, “완다와 스칼렛 위치 사이의 한 끗을 잘 표현했다”와 같이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 두 배우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열연에 대해서도 뜨거운 극찬을 전했다. 끝으로 “가족들이랑 다 같이 또다시 IMAX에서 한 번 더 보고 싶다”, “N차 관람 많이 하게 될 것 같다”, “마블 영화 중에서 역대급으로 재미있다”, “안 보면 후회한다” 등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 속 N차 관람을 할 것을 예고하는 반응들도 이어진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내 마블 최초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했다. 또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해 열연을 펼쳐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