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인스타그램
최송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송현이 남다른 다육이 사랑을 보여줬다.

13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송현은 사진과 함께 "기분 좋은 날. 나의 다육이 아가들과 함께 축하. 힘든 시간 내 영혼을 토닥여준 유기들 고마워"라고 했다.

이어 "베란다는 이제 다육이를 감당할 수 없어요ㅠㅠ 서울 근교 다육키핑장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송현의 베란다에는 다육 식물이 가득하다. 최송현은 베란다에 발 디딜 틈 없이 다육 식물을 놓고 행복해하고 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20년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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