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은숙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조은숙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위별 조각 운동 힙업 운동 넘 마이 아파 #힙업운동#힙업#마이아파#다산#빠짐#살빼주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조은숙이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은 채 열심히 힙업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은숙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꿀벅지와 애플힙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은숙은 최근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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