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행기타는 칭구.. 입에 덕지덕지 떡뻥이.. 기어보자..기어보자..걸어보자..걸어보자.. #생후6개월#육아#육아스타그램#육아소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꼭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어느새 훌쩍 자라 보행기를 타는 근황 역시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