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검소한 생활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0년 된 구두.. 참 오래도 신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구두를 신은 이상아의 발이 담겨 있다. 30년이 됐다고 하지만 구두는 깨끗하다. 이상아가 얼마나 구두를 아끼면서 깔끔한게 신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배우임에도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는 이상아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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