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데뷔 24주년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24주년을 맞이하여 캠핑클럽 첫날 입었던 옷을 입고 나왔어요. 그 마음 몬지 알랑가…."라고 적었다.

이어 "나의 시작이 핑클 이었다는 것에 대한 깊은 감사는 세월이 쌓일 수록 더 깊고 짙어지고, 이렇게 오랜시간 무대에서 박수 받고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모든 시간들이 그저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앞으로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기꺼이 그 시간을 내어주심에 조금도 아깝지 않은 다신 없을 최고의 순간을 만드는 사람으로 존재하겠습니다.. 영혼을 바쳐 매우 몹시 진심. #데뷔24주년 #화석_내지는_조상이라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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