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한 팬은 "아기 처음 만났을 때 소장님은 울던가요?"라고 궁금해 했고, 신다은은 "오열을 했.."이라고 답했다.
앞서 임성빈은 2월 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다은이 음주운전 논란 후 임성빈을 처음으로 언급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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