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안나가면 유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아이돌을 연상하게 할 만큼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그리는 남주혁 닮은꼴로 꼽혔다가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퍼트린 거 절대 아닙니다...연예계 생활 17년 하면서 한 번도 해명 입장 표명해 본 적 없습니다..차라리 구설수에 오르고 싶습니다...다시 한번 지구촌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유쾌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던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에 "남주혁씨 카페 다녀오셨나봐요", "잘 나왔어요", "살 그만 빼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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