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그린마더스클럽' 방송캡쳐
JTBC '그린마더스클럽'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추자현이 나현우 협박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갔다.

12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변춘희(추자현 분)가 원태(나현우 분)의 협박에 급하게 캠핑장으로 도망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변춘희가 아파트 놀이터에 있는 원태를 발견하고 놀랐다. 변춘희는 계속되는 협박에 "여행 왔어. 나중에 전화할게"라고 연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파트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원태에 아이들과 함께 있던 변춘희는 캠핑을 가자며 차를 돌렸다.

아무 준비 없이 캠핑장에 간 변춘희는 이은표(이요원 분)에 연락해 "안 바쁘면 여기 놀러 안 올래? 여기 가평 글램핑장. 혹시 가능하면 우리 집에 가서 내 패딩하고 애들 속옷이랑 휴대폰 충전기도 좀 가져다 주고"라고 부탁했다. 이후 변춘희가 캠핑장에 찾아온 이은표를 반갑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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