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마지막까지 예술이었던..덕분에 정말 값지고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감사해요 #채고다채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신나 보이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D라인이 나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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