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여정이 미국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는 윤여정, 이서진의 L.A기가 그려졌다
미국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 촬영을 위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길, 이서진은 나PD에 “내가 녹화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 심장이 뛰어”라며 황당해했다. 이서진, 나PD, 카메라 감독 세 사람 모두 출입 허가 신청을 했으나 회신 메일에 나영석 PD는 누락됐고, 방송국 안에 출입할 수 없었다. 하지만 윤여정의 미국 매니저 앤드류의 도움으로 나영석PD 역시 명단에 있다는 걸 확인했고, 윤여정이 도착하기 전 방송국에 모두 들어갈 수 있었다.
나영석은 화려한 대기실에 감탄했다. 스튜디오로 향하기 전 ‘켈리 클락슨 쇼’ 세그먼트 매니저와 윤여정은 큐시트 설명으로 짧은 화상 미팅을 했고, 그는 “어제 애플TV 관계자랑 얘기를 했다. 파친코로 에미상도 타실 것 같다고 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대한민국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그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난 뜻밖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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